그리고 나바트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으로 다스리던 열여덟째 해에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우가 유다를 왕으로 다스린다.1
그리고 그는 여섯 해 동안 왕으로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베살롬의 딸 마아하였다.2
그리고 그는 자기 아버지가 자기 앞에서 행한 그 죄들 안에서 갔고, 그의 마음은 자기 아버지의 마음처럼 자기 주 하나님과 함께 온전하지 않았다.3
이는 다윗 때문에 주가, 그의 뒤에 그의 자녀들을 세우고 예루살렘을 세우도록, 그에게 남은 것을 주었기 때문이다.4
다윗이 주 앞에서 올바른 것을 행한 것처럼, 그는 자기 생명의 모든 날 동안 ⟨주가⟩ 그에게 명령한 모든 것에서 벗어나지 않았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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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비우의 말들의 나머지와 그가 행한 모든 것은, 보라, 이것들이 유다 왕들을 위한 날들의 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그리고 아비우와 여로보암 사이에는 전쟁이 있었다.7
그리고 아비우는 여로보암의 스물넷째 해에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의 성읍에서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묻힌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사가 그를 대신하여 왕으로 다스린다.8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의 스물넷째 해에 아사가 유다를 왕으로 다스린다.9
그리고 사십하고 한 해를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다스렸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베살롬의 딸 아나였다.10
그리고 아사는 그의 아버지 다윗처럼 주 앞에서 올바른 것을 행하였다.11
그리고 그는 그 의식들을 땅에서 제거하였고, 그의 아버지들이 행한 모든 행위를 내보냈다.12
그리고 그는 자기 어머니 아나를 지도자가 되지 못하게 물러나게 하였는데, 그녀가 자기 숲에서 모임을 만든 대로였다. 그리고 아사는 그녀의 은신처들을 베어 내고 케드론 시내에서 불로 불살랐다.13
그러나 높은 곳들은 치우지 않았다. 다만 아사의 마음은 그의 모든 날 동안 주와 함께 온전하였다.14
그리고 그는 자기 아버지의 기둥들을 들여왔고, 자기 기둥들, 은으로 된 것들과 금으로 된 것들과 기물들을 주의 집 안으로 들여왔다.15
그리고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 모든 날 동안 전쟁이 있었다.16
그리고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향하여 올라가 라아마를 건축하였으니, 유다 왕 아사에게 나가고 들어가는 사람이 없게 하려는 것이었다.17
그리고 아사는 왕의 집 보물창고들에서 발견된 은과 금을 취하여 자기 시종들의 손에 주었다. 그리고 아사 왕은 그들을 아데르의 아들에게, 다마스쿠스에 거주하는 시리아 왕 하제인의 아들 타베레마의 아들에게 내보내며 말하였다.18
“나와 내 아버지와 네 아버지 사이에 언약을 맺어라. 보라, 내가 네게 선물들을, 은과 금을 보내 두었다. 이리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네 언약을 깨뜨려라. 그러면 그가 나에게서 올라갈 것이다.”19
그리고 아데르의 아들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자기 군대의 지휘관들을 이스라엘의 성읍들에 보냈다. 그들이 아인, 단과 아델마트와 온 헤즈라트를 납달리의 온 땅까지 쳤다.20
그리고 바아사가 듣자, 라아마를 건축하기를 그치다가 아니라 그치고 테르사로 돌아갔다.21
그리고 아사 왕이 온 유다에게 아이나킴으로 명령하자, 그들이 바아사가 건축한 라아마의 돌들과 그 나무들을 가져간다. 아사 왕은 그것들로 베냐민의 모든 언덕과 망대를 건축하였다.22
그리고 아사의 말들의 나머지와 그가 행한 그의 모든 권세는, 보라, 이것들이 유다 왕들을 위한 날들의 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다만 그는 노년의 때에 자기 발들이 아팠다.23
그리고 아사가 잠들어 다윗의 성읍에서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묻힌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그를 대신하여 왕으로 다스린다.24
그리고 여로보암의 아들 나바트가 유다 왕 아사의 둘째 해에 이스라엘을 왕으로 다스린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두 해를 왕으로 다스렸다.25
그리고 그는 주 앞에서 악한 것을 행하였고, 자기 아버지의 길과 그가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자기 죄들 안에서 갔다.26
그리고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벨라안의 집에서 그를 포위하였다. 아히야의 아들이 이방 민족들의 가바톤에서 그를 베었다. 그리고 나바트와 온 이스라엘은 가바톤을 둘러앉아 있었다.27
그리고 아비우의 아들 아사 왕의 셋째 해에 바아사가 그를 죽이고 왕으로 다스렸다.28
그리고 그가 왕으로 다스리게 되자 여로보암의 집을 쳤고, 여로보암에게 속한 모든 숨을 남기지 않고 그를 멸절하기까지 하였다. 이는 주가 실로 사람인 종 아히야의 손으로 말한 말에 따른 것이었다.29
이는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의 죄들과, 그가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격노하게 한 그의 격노에 관한 것이었다.30
그리고 나바트의 말들의 나머지와 그가 행한 모든 것은, 보라, 이것들이 이스라엘 왕들을 위한 날들의 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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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다 왕의 셋째 해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이스라엘 위에서 테르사에서 스물하고 네 해를 다스린다.33
그리고 그는 주 앞에서 악한 것을 행하였고, 나바트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과 그가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의 죄들 안에서 갔다.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