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왕국기 3 (열왕기상) 2장

그리고 다윗이 죽을 날들이 가까워졌고, 그가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대답하여 말했다.1

“나는 온 땅의 길로 가고 있다. 너는 강해지고 남자가 되어라.2

그리고 네 하나님의 지킬 것을 지켜라. 곧 그의 길들을 가고, 그의 계명들과 법규들과 판결들, 곧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것들을 지켜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에 따라 네가 행할 일들을 깨달을 것이다.3

그리하여 주가 말한 자기 말을 세우게 하여라. 그가 말하기를 ‘만일 네 아들들이 진실로, 그들의 온 마음으로 내 앞에서 가려고 자기 길을 지키면’ 하고,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좌 위에서 네게 남자가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였다.4

또한 너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모든 것과, 이스라엘 군대들의 두 지휘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모든 것을 안다. 그가 그들을 죽이고 전쟁의 피들을 자기 허리에 있는 자기 띠와 자기 발에 있는 자기 신발에 두었다.5

그러므로 너는 네 지혜에 따라 행하고, 너는 그의 백발을 평안 가운데 하데스로 끌어내릴 것이다.6

그리고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는 자비를 행하여라. 그리고 그들이 네 상을 먹는 이들 가운데 있을 것이다. 내가 네 형제 압살롬의 얼굴로부터 도망할 때 그들이 이렇게 내게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7

그리고 보라, 바후림 출신 베냐민 사람의 아들,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다. 내가 진영들로 가던 날에 그가 고통스러운 저주로 나를 저주하였다. 그가 요르단으로 나를 맞으러 내려왔고, 나는 주 안에서 그에게 맹세하며 ‘내가 큰 칼로 너를 죽이지 않겠다.’라고 말했다.8

그러나 결코 그를 무죄로 여기지 마라. 너는 지혜로운 남자이므로 그에게 무엇을 행할지 알 것이다. 너는 그의 백발을 피 가운데 하데스로 끌어내릴 것이다.”9

그리고 다윗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 성읍에 장사되었다.10

그리고 다윗이 이스라엘 위에서 왕으로 다스린 날들은 사십 년이었다. 헤브론에서 일곱 해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해를 다스렸다.11

그리고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 다윗의 왕좌에 앉았고, 그의 왕국은 매우 굳게 세워졌다.12

그리고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들어가 경배하였다.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네 들어옴이 평안하냐?” 그가 말했다. “평안합니다.13

내게 당신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여자가 그에게 말했다. “말하십시오.”14

그가 여자에게 말했다. “당신은 왕국이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이 내가 왕이 되도록 나를 향하여 자기 얼굴을 두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왕국이 돌려져 내 형제의 것이 되었습니다. 주에게서 그에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15

그러니 이제 내가 당신에게 한 가지 청원을 청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돌리지 마십시오.” 밧세바가 그에게 말했다. “말하십시오.”16

그가 여자에게 말했다. “부디 솔로몬 왕에게 말해 주십시오. 왕은 당신에게서 자기 얼굴을 돌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아내로 줄 것입니다.”17

밧세바가 말했다. “좋습니다. 내가 왕에게 당신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18

밧세바가 솔로몬 왕에게 들어가 그에게 아도니야에 관하여 말하려 했다. 왕이 여자를 맞으러 일어서서 여자에게 입맞추고 왕좌에 앉았다. 왕의 어머니를 위하여 왕좌 하나가 놓였고, 여자는 그의 오른쪽에 앉았다.19

여자가 그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에게 한 가지 작은 청원을 청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돌리지 마십시오.” 왕이 여자에게 말했다. “청하십시오, 나의 어머니. 내가 당신을 돌려보내지 않겠습니다.”20

여자가 말했다. “부디 수넴 여자 아비삭이 당신의 형제 아도니야에게 아내로 주어지게 하십시오.”21

그리고 솔로몬 왕이 대답하여 그의 어머니에게 말했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당신은 아도니야를 위하여 아비삭을 청했습니까? 그를 위하여 왕국도 청하십시오. 왜냐하면 이 사람은 나보다 큰 내 형제이고, 그에게는 제사장 아비아달도 있고, 그에게는 사루야의 아들인 총사령관 요압도 동료로 있기 때문입니다.”22

그리고 솔로몬 왕이 주를 두고 맹세하며 말했다. “하나님이 내게 이와 같이 행하고 이와 같이 더하기를 바랍니다. 아도니야가 자기 목숨을 거슬러 이 말을 말했기 때문입니다.23

그리고 이제, 주가 살아 있습니다. 그는 나를 세우고 나를 내 아버지 다윗의 왕좌 위에 두었으며, 그 자신이 주가 말한 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지었습니다. 오늘 아도니야는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24

그리고 솔로몬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의 손으로 ⟨사람을⟩ 보냈고, 그가 그를 제거했다. 그리고 아도니야는 그날 죽었다.25

그리고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말했다. “너는 아나돗으로, 네 밭으로 물러가라. 너는 이 날에 죽어야 할 사람이지만, 내가 너를 죽이지는 않겠다. 네가 내 아버지 앞에서 주의 언약궤를 메었고, 내 아버지가 고난받은 모든 일에서 너도 고난받았기 때문이다.”26

그리고 솔로몬은 아비아달을 내쫓아 주의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했으니,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주가 말한 주의 말이 성취되게 하려는 것이었다.27

그리고 소문이 사루야의 아들 요압에게까지 왔다. 요압은 아도니야의 뒤로 기울어져 있었지만 압살롬의 뒤로는 기울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압은 주의 성막으로 피하여 제단의 뿔들을 붙잡았다.28

그리고 솔로몬에게 알려졌으니, 사람들이 말하기를 “요압이 주의 장막으로 피했고, 보십시오, 그가 제단의 뿔들을 붙잡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솔로몬은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며 말했다. “무슨 일이 네게 생겼기에 제단으로 피했느냐?” 요압이 말했다. “내가 당신의 얼굴을 두려워하여 주에게로 피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말했다. “가서 그를 제거하고, 그를 묻어라.”29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주의 장막으로 가서 그에게 말했다. “왕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오라.’” 요압이 말했다. “나는 나가지 않는다. 여기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돌아와 왕에게 말하기를 “요압이 이렇게 말했고, 내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라고 말했다.30

그리고 왕이 그에게 말했다. “가서 그가 말한 대로 그에게 행하고, 그를 제거하라. 그리고 너는 그를 묻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오늘, 그가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에게서와 내 아버지의 집에서 제거할 것이다.31

그리고 주가 그의 불의의 피를 그의 머리로 돌렸다. 그는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맞닥뜨려 칼로 죽였고, 내 아버지 다윗은 그들의 피를 알지 못했다. 곧 넬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총사령관인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이며 유다의 총사령관인 아마사이다.32

그리고 그의 피들이 그의 머리와 그의 씨의 머리로 영원까지 돌아갔다. 그러나 다윗과 그의 씨와 그의 집과 그의 왕좌에는 주로부터 평화가 영원까지 있기를 바란다.”33

그리고 여호야다가 요압을 맞닥뜨려 그를 죽였고, 광야에 있는 그의 집에 그를 묻었다.34

그리고 왕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그를 대신하여 군대 지휘권 위에 두었다. 그리고 왕권은 예루살렘에서 굳게 세워지고 있었다. 그리고 제사장 사독, 곧 그를 왕이 아비아달 대신 첫째 제사장으로 두었다. 1 그리고 주가 솔로몬에게 분별력과 심히 많은 지혜와 바닷가의 모래 같은 마음의 넓이를 주었다. 2 그리고 솔로몬의 분별력은 모든 옛사람들의 아들들보다, 또 이집트의 모든 지혜로운 이들보다 많아졌다. 3 그리고 그는 파라오의 딸을 취하여, 그가 주의 집을 먼저, 또 예루살렘 성벽을 둘레에 완성할 때까지 그녀를 다윗의 성읍으로 데려왔다. 일곱 해 동안 그가 만들고 완성했다. 4 그리고 솔로몬에게는 짐을 나르는 이들이 칠만 명, 산에서 돌을 뜨는 이들이 팔만 명 있었다. 5 그리고 솔로몬은 바다와 받침대들과 큰 물두멍들과 기둥들과 뜰의 샘과 놋 바다를 만들었다. 그리고 성채를, 곧 그 위의 흉벽을 건축했다. 그는 다윗의 성읍을 갈랐다. 6 그렇게 파라오의 딸은 다윗의 성읍에서 그가 그녀를 위해 건축한 그녀의 집으로 올라가곤 했다. 그때 그는 성채를 건축했다. 7 그리고 솔로몬은 한 해에 세 번, 주를 위하여 건축한 제단 위에 번제들과 화목제들을 바치고 주 앞에서 분향하곤 했다. 그리고 그 집을 완성했다. 8 그리고 이들은 솔로몬의 일들 위에 세워진 통치자들이다. 일들을 행하는 백성의 감독자가 삼천육백 명이었다. 9 그리고 그는 앗수르와 마가오와 가셀과 윗 벳호론과 발랏을 건축했다. 11 다만 그가 주의 집과 예루살렘 성벽을 둘레에 건축한 뒤에, 그 후에 이 성읍들을 건축했다. 12 그리고 다윗이 아직 살아 있을 때 그가 솔로몬에게 명령하며 말했다. “보라, 너와 함께 헤브론 출신이며 게라의 아들이고 예메니 씨의 아들인 시므이가 있다. 13 이 사람은 내가 진영들로 가던 그날 나를 고통스러운 저주로 저주했다. 14 그리고 그 자신이 요르단으로 나를 맞이하러 내려오고 있었고, 나는 주를 두고 그에게 맹세하며 ‘그가 칼로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15 그리고 이제 그를 무죄로 여기지 마라. 너는 분별 있는 사람이니, 네가 그에게 행할 일들을 알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의 백발을 피와 함께 하데스로 내려보낼 것이다.”35

그리고 왕이 시므이를 불러 그에게 말했다. “너 자신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집을 건축하고 거기에 거주하라. 그리고 거기서 어디로도 나가지 않을 것이다.36

그리고 네가 나가는 날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 네가 기드론 시내를 건너면, 네가 죽음으로 죽을 것을 알고 또 알 것이다. 네 피가 네 머리 위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왕은 그날 그를 맹세시켰다.37

그리고 시므이가 왕에게 말했다. “당신이 말한 말은 좋습니다, 내 주 왕이여. 당신의 종이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므이는 예루살렘에서 세 해 동안 거주했다.38

그리고 세 해 뒤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 시므이의 종 둘이 아메사의 아들인 게트 왕 앙쿠스에게로 도망했다. 그리고 시므이에게 알려졌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보라, 당신의 종들이 게트에 있습니다” 하였다.39

그리고 시므이가 일어나 자기 나귀에 안장을 얹고 자기 종들을 찾으려고 게트로 앙쿠스에게 갔다. 그리고 시므이가 가서 자기 종들을 게트에서 데려왔다.40

그리고 솔로몬에게 알려졌는데, ⟨사람들이⟩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 게트로 갔고 자기 종들을 돌려 데려왔습니다”라고 말하였다.41

그리고 왕이 ⟨사람을⟩ 보내 시므이를 부르고 그에게 말했다. “내가 너를 주를 두고 맹세시키며 네게 엄히 증언하여 ‘네가 어느 날이든 예루살렘에서 나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가면, 네가 죽음으로 죽을 것을 알고 또 알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느냐?42

그런데 무엇 때문에 네가 주의 맹세와 내가 네게 명령한 명령을 지키지 않았느냐?”43

그리고 왕이 시므이에게 말했다. “너는 네 마음이 아는 너의 모든 악, 곧 네가 내 아버지 다윗에게 행한 것들을 안다. 그리고 주가 너의 악을 네 머리로 되갚았다.44

그리고 솔로몬 왕은 복을 받은 자이고, 다윗의 왕좌는 주 앞에서 영원히 확고할 것이다.”45

그리고 살로몬 왕이 요다에의 아들 바나야에게 명령하니, 그가 나가 그를 죽였다. 1 그리고 살로몬 왕은 매우 분별 있고 지혜로웠다. 유다와 이스라엘은 수가 매우 많아, 바다 위의 모래같이 많았으며 먹고 마시고 기뻐하였다. 2 살로몬은 모든 왕국의 통치자였고, 그들은 예물들을 바치며 그의 생명의 모든 날 동안 살로몬을 섬겼다. 3 살로몬은 리바노스의 권세 있는 곳들을 열기 시작했다. 4 그 자신이 광야에 테르마이를 건축했다. 5 살로몬을 위한 하루 양식은 고운 밀가루 서른 코로스와 빻은 밀가루 예순 코로스, 선별된 송아지 열 마리와 방목한 소 스무 마리와 양 백 마리였으며, 사슴들과 노루들과 선별된 방목 새들은 그 밖이었다. 6 강 건너편 전역, 라페이에서 가자까지 강 건너편의 모든 왕들 가운데 그가 통치자가 아니었느냐? 7 그에게는 그의 모든 방면으로부터 둘레에 평화가 있었다. 유다와 이스라엘은 안심하여 각자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살면서, 단에서 베르사베에까지 살로몬의 모든 날 동안 먹고 마셨다. 8 살로몬의 통치자들은 이들이다. 제사장 사독의 아들 아자리우, 나단의 아들 오르니우는 세워진 이들의 통치자였고 그가 자기 집으로 달려갔으며, 수바는 서기관이고, 아케이탈람의 아들 바사는 기억하게 하는 자이고, 요압의 아들 아베이는 총사령관이고, 에드라이의 아들 아케이레는 운반 업무를 맡았고, 요다에의 아들 바나야는 궁정 관리와 벽돌 공장을 맡았고, 나단의 아들 카쿠르는 조언자였다. 9 살로몬에게 병거용으로 새끼 낳는 말 사만 마리와 말 만 이천 마리가 있었다. 11 그리고 그는 강에서 이방인들의 땅까지와 이집트의 경계까지 모든 왕들 가운데 통치자였다. 12 다윗의 아들 살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왕으로 다스렸다.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