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왕국기 4 (열왕기하) 12장

예후의 일곱째 해에 요아스가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을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베르사베에 땅 출신 아비아였다.1

그리고 요아스는 제사장 요다에가 그를 비추어 준 모든 날 동안 주 앞에서 곧은 것을 행하였다.2

다만 산당들은 옮겨지지 않았고, 백성은 거기 산당들에서 여전히 희생 제사를 드렸고 분향하고 있었다.3

그리고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말했다. “거룩한 것들의 모든 은, 곧 주의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은과 평가액의 은과 각 남자가 받은 평가액의 은과, 어떤 남자의 마음에 주의 집 안으로 가져오려고 받게 되는 모든 은은,4

제사장들이 각자 자기 매매에서 자신들을 위하여 취하라. 그리고 그들 자신이 거기서 파손이 발견되는 모든 곳에 대하여 그 집의 파손을 붙잡을 것이다.”5

그리고 요아스 왕의 스무째이자 셋째 해에 이렇게 되었다. 제사장들이 그 집의 파손을 견고하게 하지 않았다.6

그리고 요아스 왕은 제사장 요다에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 집의 파손을 견고하게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이제 너희 매매에서 은을 받지 마라. 너희가 그 집의 파손을 위하여 그것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7

그리고 제사장들은 백성에게서 은을 받지 않고 그 집의 혐오스러운 것을 강하게 하지 않기로 동의하였다.8

그리고 제사장 요다에는 궤 하나를 취하여 그것의 구멍에 구멍 하나를 뚫었다. 그리고 문지방을 지키는 제사장들은 주의 집 안에서 발견된 모든 은을 주었다.9

그리고 궤 안에 은이 많음을 그가 보았을 때 이렇게 되었다.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이 올라가 주의 집 안에서 발견된 은을 단단히 묶고 세었다.10

그리고 그는 준비된 은을 일을 행하는 자들 곧 주의 집 감독관들의 손에 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나무 장인들과 주의 집에서 일하는 건축자들에게 내어 주었다.11

또 벽 쌓는 자들과 돌을 다듬는 석공들에게도 ⟨주었다⟩. 나무와 채석한 돌들을 마련하여 주의 집의 파손을 보수하기 위해서였고, 집을 견고하게 하려고 지출된 모든 것을 위해서였다.12

다만 주의 집을 위하여 은으로 된 문들과 못들과 대접들과 나팔들, 모든 금으로 된 기물과 은으로 된 기물이 주의 집 안으로 들여온 은으로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13

왜냐하면 그들이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으로 주의 집을 견고하게 하였다.14

그리고 그들은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 주라고 은을 그들의 손에 주던 남자들과 결산하지 않았다. 그들이 자신들의 신실함 안에서 행하기 때문이다.15

죄에 관한 은과 허물에 관한 은, 곧 무엇이든 주의 집 안으로 들여온 것은 제사장들의 것이 되었다.16

그때 시리아 왕 하자엘이 올라와 겟을 상대로 싸우고 그것을 점령하였다. 그리고 하자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고 자기 얼굴을 정하였다.17

그리고 유다 왕 요아스는 그의 아버지들이며 유다 왕들인 요사팟과 요람과 오코지아스가 거룩하게 바친 모든 성물과 자신의 성물과 주의 집과 왕의 집의 보물 창고들 안에서 발견된 모든 금을 취하여 시리아 왕 하자엘에게 보냈다. 그리고 그가 예루살렘에서 올라갔다.18

그리고 요아스의 나머지 말들과 그가 행한 모든 것, 보라, 이것들이 유다 왕들의 날들의 말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19

그리고 그의 종들이 일어나 모든 결박을 묶었고, 마알로의 집 안에서 요아스 곧 가알라를 쳤다.20

그리고 예무앗의 아들 예제이카르와 소메르의 아들 예제붓, 곧 그의 종들이 그를 쳤고 그가 죽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그의 아버지들과 함께 다윗 성읍에 묻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아메시아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