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두 번째로 있었다. 그리고 그는 아직 과녁 뜰에 제지되어 있었다. 말하였다.1
“그것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빚어 굳게 세우시는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 이름은 여호와이다.2
나에게 부르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그리고 네가 알지 못한 크고 그리고 요새화된 것들을 너에게 알리겠다.3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 성읍의 집들과 그리고 흙 언덕들과 그리고 칼을 향하여 헐린 유다 왕들의 집들에 관하여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4
갈대아 사람들과 싸우려고 오고, 그리고 그것들을 내가 내 분노로 그리고 내 진노로 친 사람들의 시체들로 채우려고⟨온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 내가 이 성읍에게서 내 얼굴을 가렸다.5
보라, 내가 그 성읍에게 치유와 그리고 치료를 올리고, 그리고 그들을 고치며, 그리고 그들에게 평안과 그리고 진실의 풍성함을 드러낼 것이다.6
그리고 내가 유다의 사로잡힘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사로잡힘을 돌아오게 하고, 그리고 처음과 같이 그들을 세울 것이다.7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지은 그들의 모든 죄악에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지은 그들의 모든 죄악과 그리고 그들이 나를 거슬러 반역한 것을 용서할 것이다.8
그리고 ⟨그 성읍은⟩ 나에게 기쁨의 이름과 찬양과 그리고 아름다움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행하는 모든 좋은 것을 들을 땅의 모든 민족에게⟨그렇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 성읍에게 행하는 모든 좋은 것 위에서 그리고 모든 평안 위에서 그들이 두려워 떨고, 그리고 뒤흔들릴 것이다.9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그것은 사람도 없고 그리고 짐승도 없어 황폐하다”라고 말하는 이곳에서, 유다의 성읍들 안에서 그리고 사람도 없고 그리고 거주자도 없고 그리고 짐승도 없어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바깥들에서 다시 들릴 것이다.10
기쁨의 소리와 그리고 즐거움의 소리, 신랑의 소리와 그리고 신부의 소리, “만군의 여호와에게 감사하라. 이는 여호와가 좋고, 이는 그의 인애가 영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여호와의 집에 감사⟨예물⟩을 가져오는 자들의 소리⟨가 들릴 것이다⟩. 이는 내가 그 땅의 사로잡힘을 처음과 같이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말한다.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없고 짐승까지 없어 황폐한 이곳에 그리고 그 모든 성읍 안에, 양과 염소를 눕히는 목자들의 처소가 다시 있을 것이다.12
산지의 성읍들에서, 저지대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네겝의 성읍들에서, 그리고 베냐민 땅에서, 그리고 예루살렘 둘레에서, 그리고 유다의 성읍들에서 양과 염소가 세는 자의 손들 아래로 다시 지나갈 것이다.’ 여호와가 말한다.13
‘보라, 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발언이다. 그리고 내가 이스라엘의 집에게 그리고 유다의 집에 관하여 말한 좋은 말씀을 세울 것이다.14
그 날들에 그리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 의의 싹이 나게 할 것이고, 그리고 그가 땅에서 재판과 그리고 의를 행할 것이다.15
그 날들에 유다가 구원받고, 그리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 그가 그 성읍에게 부를 것⟨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이다⟩.16
이는 여호와가 이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집의 자리에 앉는 사람이 다윗에게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17
그리고 레위인 제사장들에게서 내 앞에서 번제를 올리고, 그리고 예물을 불살라 올리고, 그리고 모든 날에 제물을 행하는 사람이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18
그리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19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만일 너희가 낮의 내 언약과 그리고 밤의 내 언약을 깨뜨려, 낮과 그리고 밤이 그들의 때에 있지 못하게 한다면,20
또한 내 종 다윗과 함께한 내 언약이 무너져, 그의 자리에 다스리는 아들이 그에게 있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들과 함께한⟨언약도 무너질 것이다⟩.21
하늘의 군대가 계수되지 않고, 그리고 바다의 모래가 재어지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내가 내 종 다윗의 자손과 그리고 나를 섬기는 레위인들을 많아지게 할 것이다.’”22
그리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있어 말하였다.23
“이 백성이 말한 것을 네가 보지 못하였느냐? ‘여호와가 선택한 두 씨족을 그가 물리쳤다.’ 그리고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그들 앞에서 더는 민족이 되지 못하게 한다.24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만일 낮과 그리고 밤의 내 언약이 ⟨있지⟩ 않고, 하늘과 그리고 땅의 정해진 것들을 내가 두지 않았다면,25
또한 야곱의 자손과 그리고 내 종 다윗을 내가 물리쳐, 그의 자손에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그리고 야곱의 자손을 다스리는 자들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을 돌이키고, 그리고 그들을 긍휼히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