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욥이 대답했고, 그리고 말했다.1
오늘도 나의 하소연은 거역⟨이다⟩. 나의 손은 나의 탄식 위에 무겁다.2
누가 ⟨허락을⟩ 주어 내가 알고, 그리고 내가 그를 찾겠는가? 내가 그의 자리까지 가리라.3
내가 그의 얼굴 앞에 재판을 차려 놓고, 그리고 내 입을 논박들로 채우리라.4
그가 나에게 대답할 말씀들을 내가 알고, 그리고 그가 나에게 무엇을 말할지 깨달으리라.5
그가 많은 힘으로 나와 함께 다투겠느냐? 아니다, 오직 그가 내 안에 ⟨힘을⟩ 둘 것이다.6
거기에서 올곧은 자가 그와 함께 논증되고, 그리고 내가 나의 재판자에게서 영원히 피하게 되리라.7
보라, 앞쪽으로 내가 가도 그는 없고, 그리고 뒤쪽⟨으로 가도⟩ 그를 깨닫지 못한다.8
그가 왼쪽에서 행할 때에도 내가 보지 못하고, 그가 오른쪽으로 몸을 감출 때에도 내가 보지 못한다.9
그러나 그는 나와 함께⟨하는⟩ 길을 안다. 그가 나를 시험하면 금처럼 내가 나올 것이다.10
그의 발걸음 안에 내 발이 붙잡았다. 그의 길을 내가 지켰고, 그리고 벗어나지 않았다.11
그분의 입술에서 나온 명령을 떠나지 않았고, 내가 정한 것보다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을 더 소중히 간직했다.12
그러나 그분은 한결같이⟨계시니⟩, 누가 그분을 돌이킬 수 있겠느냐? 그분은 뜻하신 것을 행하셨다.13
참으로 그가 나의 정한 것을 완수하고, 그리고 이런 것들과 같은 많은 것들이 그와 함께⟨있다⟩.14
그러므로 그의 얼굴 때문에 내가 놀란다. 내가 곰곰이 생각하고, 그리고 그 때문에 두려워 떤다.15
그리고 하나님이 내 마음을 연하게 했고, 그리고 샷다이가 나를 두렵게 했다.16
참으로 내가 어둠 때문에 잠잠하게 된 것이 아니며, 그리고 캄캄함이 내 얼굴을 덮었다.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