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여호와께 우리가 환호하자. 우리 구원의 바위께 함성을 올리자.1
감사로 그의 얼굴 앞으로 나아가자. 찬가들로 그에게 함성을 올리자.2
왜냐하면 여호와는 큰 신⟨이고⟩, 그리고 모든 신들 위의 큰 왕⟨이기 때문이다⟩.3
땅의 깊은 곳들이 그의 손 안에 ⟨있고⟩, 산들의 높은 봉우리들도 그에게 ⟨있다⟩.4
바다는 여호와께 ⟨속하고⟩, 그분이 바다를 만드셨다. 마른 땅도 그분의 두 손이 빚으셨다.5
오라, 우리가 경배하고 몸을 굽히자. 우리를 만드신 여호와의 얼굴 앞에서 무릎을 꿇자.6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고⟩, 우리는 그분이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분 손에 맡겨진 양 떼⟨이기 때문이다⟩. 오늘 너희가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면—7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의 맛사 날에서처럼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8
그곳에서 너희 아버지들이 나를 시험했다. 나를 살폈다. 또한 내 행위를 보았다.9
마흔 해 동안 내가 그 세대를 싫어했고, 그리고 말했다. “그들은 마음이 길을 잃는 백성⟨이다⟩. 그리고 그들은 내 길들을 알지 못했다.”10
그들에게 내가 내 분노 안에서 맹세했다. “그들은 결코 내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