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1
그리고 열두째 달, 곧 아달 달 열셋째 날, 왕의 말과 그의 법령이 행해지기에 이른 날에, 유다 사람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지배하기를 기다렸으나, 오히려 그것이 바뀌어 유다 사람들 그들이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을 지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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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다 사람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지방에서 자기 성읍마다 모여, 자기들을 해치려는 자들을 치려고 손을 들었다. 아무도 그들 앞에 맞서지 못했으니, 모든 백성이 그들을 두려워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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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각 지방의 모든 고관과 대신과 총독과 왕의 일을 맡은 관리들이 유다 사람들을 도왔다. 모르드개를 두려워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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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큰 인물이 되었고 그의 명성이 모든 지방에 퍼졌기 때문이다. 이 사람 모르드개는 점점 더 큰 인물이 되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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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다 사람들은 칼로 자기들의 모든 원수를 쳐서 죽이고 없앴으며,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에게 뜻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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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산 성채에서 유다 사람들이 오백 명을 죽여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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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바르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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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고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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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리고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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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유다 사람들의 원수인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열 아들도 죽였다. 그러나 그들의 재물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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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날 수산 성채에서 죽임당한 사람의 수가 왕에게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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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왕이 에스더 여왕에게 말했다. “수산 성채에서 유다 사람들이 오백 명과 하만의 열 아들을 죽여 없앴다. 왕의 나머지 지방들에서는 무엇을 했겠느냐? 네 청이 무엇이냐? 네게 주겠다. 또 네 요청이 무엇이냐? 이루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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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에스더가 말했다. “왕께서 좋게 여기시면, 수산에 있는 유다 사람들이 오늘의 법령대로 내일도 하도록 허락해 주시고, 하만의 열 아들은 나무에 매달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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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왕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했다. 그 법령이 수산에 반포되었고, 사람들은 하만의 열 아들을 매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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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수산에 있는 유다 사람들이 아달 달 열나흗날에도 모여 수산에서 삼백 명을 죽였으나, 재물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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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왕의 여러 지방에 있는 나머지 유다 사람들도 모여 자기 목숨을 지켰고,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명을 죽여 원수들에게서 벗어나 평온을 얻었다. 그러나 재물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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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아달 달 열셋째 날에 그렇게 했고, 그리고 그 달 열넷째 날에 쉬었으며, 그날을 잔치와 기쁨의 날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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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러나 수산에 있는 유다 사람들은 그 달 열셋째 날과 그 달 열넷째 날에 모였고, 그 달 열다섯째 날에 쉬었으며, 그날을 잔치와 기쁨의 날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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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러므로 성벽이 없는 마을에 사는 시골 유다 사람들은 아달 달 열나흗날을 기쁨과 잔치의 날, 좋은 날로 지키며 서로 음식을 나누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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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모르드개가 이 말들을 썼고,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지방에 있는 가까운 자들과 그리고 먼 자들, 곧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편지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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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들에게 해마다 아달 달 열넷째 날과 그 달 열다섯째 날을 지키도록 확정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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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유다 사람들이 자기 원수들에게서 쉬었던 날들처럼, 그리고 그 달이 그들에게 슬픔에서 기쁨으로, 애곡에서 좋은 날로 바뀌었던 것처럼, 그것들을 잔치와 기쁨과 각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몫을 보냄과 가난한 자들에게 주는 선물의 날들로 만들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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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유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시작하여 행한 것과 모르드개가 자기들에게 쓴 것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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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왜냐하면 모든 유다 사람의 대적인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멸하려고 그들을 대하여 꾀했고, 그들을 혼란시키고 멸하려고 부르, 곧 제비를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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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러나 그녀가 왕 앞에 나아갔을 때, 왕은 편지로 이렇게 명령했다.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해치려고 꾸민 악한 계획이 그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라.” 그래서 사람들이 하만과 그의 아들들을 나무에 매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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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래서 사람들은 부르라는 이름을 따라 이 날들을 부림이라고 불렀다. 이 편지에 적힌 모든 말과, 그들이 이 일에서 본 것과, 자기들에게 일어난 일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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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유다 사람들은 자기들과 자기 후손과 자기들에게 합류한 모든 사람이 해마다 정해진 기록과 정해진 때를 따라 이 두 날을 어김없이 지키기로 정하고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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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 날들은 대대로, 집안마다, 지방마다, 성읍마다 기억하고 지켜야 한다. 이 부림 날은 유다 사람들 가운데서 없어지지 않고, 그 기억도 그들의 후손에게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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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리고 아비하일의 딸 에스더 여왕과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모든 권세로 이 둘째 부림 편지를 확정하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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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리고 그가 평안과 진실의 말로 아하수에로 왕국의 백스물일곱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에게 편지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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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는 이 부림 날들을 정해진 때에 확정하려는 것이었다. 유다 사람 모르드개와 에스더 여왕이 유다 사람들에게 확정한 대로이며, 유다 사람들이 자신들과 후손들에게 금식과 부르짖음에 관한 일을 확정한 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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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그리고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의 말들을 확정했고, 그것이 그 책에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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