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창세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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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온켈로스 (아람어, Sefaria PD판)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마리아 오경 (Dublin CB 751, Schorch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 사람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그리고 그녀가 말하였다. "내가 야훼와 더불어 한 남자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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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 그녀는 이어 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과 염소 떼를 치는 사람이 되었고, 가인은 땅을 일구는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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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에 그 일이 있었다. 가인이 땅의 소출 얼마를 야훼에게 예물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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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아벨도 자기 양과 염소 떼에서 처음 난 것들과 그 기름진 부분을 가져왔고, 야훼가 아벨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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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나 야훼가 가인과 그의 예물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가인은 몹시 화가 나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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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너는 화가 났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어두워졌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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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네가 옳게 행하면 받아들여지는 일이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 앞에 웅크리고 있다. 죄의 갈망은 너를 향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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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에게 말을 건넸다. 그들이 들에 있을 때 그 일이 일어났다. 가인이 자기 형제 아벨을 공격하여 그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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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야훼가 가인에게 물었다. “네 형제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가인이 대답했다. “나는 모른다. 내가 내 형제를 지키는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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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야훼가 말했다. “네가 무슨 일을 했느냐? 땅에서 네 형제의 피가 내게 부르짖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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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리고 이제 너는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는다. 그 땅은 네 손에서 네 형제의 피를 받으려고 입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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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가 땅을 일구어도 땅은 더 이상 너에게 그 힘을 내주지 않는다. 너는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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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리고 가인이 야훼에게 말하였다. “내 벌은 내가 짊어지기에는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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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라, 주가 오늘 나를 땅의 얼굴에서 쫓아내었다. 그리고 나는 주의 얼굴에서 숨겨지고, 땅에서 떠돌며 헤매는 자가 된다. 그리고 나를 만나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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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야훼가 가인에게 말했다. “그러므로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누구든 일곱 배의 보복을 받는다.” 야훼는 가인에게 표징을 두어, 가인을 만나는 누구도 그를 치지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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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그리고 가인이 야훼의 얼굴 앞에서 나가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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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리고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그녀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리고 가인은 성읍을 건축하고 있었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의 이름을 에녹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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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리고 에녹에게 이랏이 태어났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았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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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그리고 라멕은 자기를 위하여 두 아내를 취하였다. 한 사람의 이름은 아다이고, 둘째의 이름은 실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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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그리고 아다가 야발을 낳았다.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기르는 자의 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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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수금과 갈대 피리를 연주하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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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리고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다. 그는 구리와 철로 온갖 연장을 벼리는 자였다. 그리고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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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리고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실라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왜냐하면 내가 입은 상처 때문에 한 남자를 죽였고, 내가 입은 멍 때문에 한 아이를 죽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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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왜냐하면 가인을 위해서는 일곱 배로 원수를 갚아 주고, 라멕을 위해서는 일흔일곱 배로 갚아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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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그리고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그녀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다. 그녀가 말하였다. “하나님이 아벨 대신에 나를 위하여 다른 씨를 두었기 때문이다. 가인이 그를 죽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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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그리고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났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불렀다. 그때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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