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은 직역 · 헌장 v0.12 · 규칙 reader-first-v1 · 번역 원칙
레닌그라드 사본 전사 (WLC 4.20, OSHB)
타르굼 요나탄 (아람어, Mikraot Gedolot)
칠십인역 (Swete 1909–1930)
페시타 구약 (시리아어, 레이던판 ETCBC 전사)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1
그리고 그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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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스라엘에서 우두머리들이 머리를 풀 때에, 백성이 자원할 때에, 야훼를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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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들아, 들으라. 고관들아, 귀 기울이게 하라. 나는, 나는 야훼께 노래하겠다.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께 찬양을 연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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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야훼여, 당신이 세일에서 나가실 때에, 에돔 들에서 발걸음을 옮기실 때에, 땅이 흔들렸다. 하늘도 떨어뜨렸다. 짙은 구름도 물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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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산들이 야훼 앞에서 흘러내렸다. 이 시나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훼 앞에서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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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낫의 아들 샴갈의 날에, 야엘의 날에, 길들이 그쳤다. 그리고 오솔길로 다니는 자들은 굽은 길들로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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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스라엘에서 촌락민이 그쳤다, 그쳤다, 내가 일어나기까지, 드보라야, 내가 이스라엘에서 어머니로 일어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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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들이 새 신들을 택하니 그때에 성문에 싸움이 있었다. 이스라엘 사만 명 가운데 방패나 창이 보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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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 마음은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에게, 백성 가운데 자원하는 자들에게 있다. 야훼를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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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흰 암나귀를 타는 자들아, 겉옷 위에 앉는 자들아, 그리고 길 위로 다니는 자들아, 읊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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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물 긷는 곳 사이에서 활 쏘는 이들의 소리가 들리는 곳, 거기서 사람들이 야훼의 의로운 일들을, 곧 이스라엘의 촌락민에게 베푸신 의로운 일들을 되새긴다. 그때 야훼의 백성이 성문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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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깨어나라, 깨어나라, 드보라야, 깨어나라, 깨어나라, 노래를 말하라. 일어나라, 바락아, 그리고 네 포로를 사로잡으라, 아비노암의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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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때에 생존자가 장엄한 자들을 다스렸다. 야훼의 백성이 나를 위하여 용사들을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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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브라임에서 나온 자들, 그들의 뿌리가 아말렉에 있다. 네 뒤에 베냐민이 네 백성들 가운데 있다. 마길에서 지휘관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서 서기관의 지휘봉을 잡은 자들이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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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리고 잇사갈에 있는 나의 우두머리들이 드보라와 함께 있었다. 그리고 잇사갈은 그렇게 바락과 함께, 골짜기로 그의 발로 보내졌다. 르우벤의 갈래들에는 마음의 정해진 것들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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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어찌하여 너는 양 떼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려고 두 화덕 사이에 앉았느냐. 르우벤의 갈래들에는 마음의 살핌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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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길르앗은 요르단 건너편에 거주하였다. 그리고 단은 어찌하여 배에 나그네로 살았느냐. 아셀은 바다 물가에 앉았고 자기 나루들 위에 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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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스불론은 죽기까지 자기 혼을 업신여긴 백성이었다. 그리고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들 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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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왕들이 와서 싸웠다. 그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가 타아낙에서 싸웠다. 은의 부당한 이익을 그들이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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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하늘에서 별들이 싸웠다. 그들의 큰길에서 그들이 시스라와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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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손 시내가 그들을 쓸어 갔다. 오래된 것들의 시내, 기손 시내가 그리하였다. 내 혼아, 너는 위력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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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그때에 말의 발꿈치가 두들겼다. 질주에서, 그의 힘센 것들의 질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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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메로즈를 저주하라, 야훼의 사자가 말하였다. 그 거주민들을 저주하고 저주하라. 왜냐하면 그들이 야훼의 도움으로, 용사들 가운데 야훼의 도움으로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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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여자들 가운데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이 복 받을 것이다. 장막에 있는 여자들 가운데 그가 복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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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물을 그가 청하였다. 젖을 그 여자가 주었다. 장엄한 자들의 대접에 그 여자가 엉긴 젖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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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야엘은 한 손을 장막 말뚝에 뻗었고, 오른손을 일꾼들의 망치에 뻗었다. 야엘은 시스라를 내리치고 그의 머리를 부수고 짓찧었으며, 그의 관자놀이를 꿰뚫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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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야엘의 두 발 사이에서 시스라는 몸을 굽히고 엎드러져 누웠다. 야엘의 두 발 사이에서 그는 몸을 굽히고 엎드러졌다. 그가 몸을 굽힌 바로 그곳에서, 그는 짓밟혀 엎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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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창문 너머로 시스라의 어머니가 내려다보며 창살 너머로 울부짖었다. “왜 그의 병거는 이리도 더디 오는가? 왜 그의 병거들의 발걸음은 늦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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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그 여자의 지혜로운 귀부인들이 대답하였다. 또한 그 여자도 자기 말을 자기에게 되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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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그들이 노획물을 찾아 나누고 있지 않겠는가. 장정마다 처녀 하나 둘씩, 시스라에게는 물들인 옷이 노획물로, 물들인 옷 곧 수놓은 옷이, 약탈한 자의 목에 두를 물들이고 수놓은 옷 두 벌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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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야훼여, 당신의 모든 원수가 그렇게 망하기를. 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그 용맹으로 나가는 것 같기를. 그리고 땅이 사십 년 동안 잠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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