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는 우리와, 이스라엘을 재판한 우리의 재판관들과, 우리의 왕들과, 우리의 통치자들과,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을 두고 말한 자기 말을 세웠다.1
그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것과 같은 일은 온 하늘 아래에서 행해진 적이 없었다. 이는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것들에 따른 것으로,2
곧 우리가, 사람은 자기 아들의 살들을, 사람은 자기 딸의 살들을 먹게 된 것이다.3
그리고 그는 그들을 우리 둘레의 모든 왕국들의 수하에 두었고, 주가 그들을 흩은 곳 둘레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모욕거리와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이 되게 하였다.4
그리고 그들은 아래가 되고 위가 되지 못하였다. 우리가 그의 음성을 듣지 않음으로 우리 주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5
의는 우리 주 하나님께 있고, 우리와 우리 조상들에게는 오늘과 같이 얼굴들의 수치가 있다.6
주가 우리를 두고 말한 것들, 곧 우리에게 닥친 이 모든 악한 일들이다.7
그러나 우리는 각 사람이 자기들의 악한 마음의 생각들로부터 돌이키도록 주의 얼굴에 간구하지 않았다.8
그래서 주는 악한 일들을 지켜보았고, 주는 그것들을 우리에게 가져왔다. 주는 우리에게 명령한 자기의 모든 일들에 대하여 의롭기 때문이다.9
그러나 우리는 그의 음성을 듣지 않았고, 그가 우리 얼굴 앞에 준 주의 명령들을 따라 행하지 않았다.10
그리고 이제, 주여,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당신은 강한 손으로, 표징들과 이적들과 큰 능력과 높이 든 팔로 당신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냈고, 오늘과 같이 당신 자신에게 이름을 만들었습니다.11
주여,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가 당신의 모든 법규에 대하여 죄를 지었고, 불경하게 행하였으며, 불의를 행하였습니다.12
당신의 격노가 우리에게서 돌이켜지게 하소서. 당신이 우리를 흩은 그 민족들 가운데 우리가 적은 이들로 남겨졌기 때문입니다.13
주여,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간구를 들어 주고, 당신을 위하여 우리를 건져 내어라. 그리고 우리를 유배 보낸 이들의 얼굴 앞에서 우리에게 호의를 주어라.14
그리하여 온 땅이 당신이 주, 우리 하나님임을 알게 하십시오. 당신의 이름이 이스라엘과 그의 후손 위에 불렸기 때문입니다.15
주여, 당신의 거룩한 집에서 내려다보고 우리를 살펴라. 주여, 당신의 귀를 기울이고 들어라.16
당신의 눈들을 여시고 보십시오. 하데스 안에서 죽어 있는 이들, 곧 그들의 영이 그들의 내장들에서 취하여진 이들이 주께 영광과 법규를 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17
그러나 그 크기 때문에 슬퍼하며 몸을 굽히고 쇠약해져 걸어가는 그의 영혼과, 쇠하여 가는 눈들과, 굶주리는 영혼이 당신께 영광과 의를 줄 것입니다, 주여.18
이는 우리가 우리 조상들과 우리 왕들의 의로운 규례들을 근거로 당신 앞에 자비를 내려놓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 우리 하나님이여,19
이는 당신이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의 손을 통하여 말한 그대로, 당신의 격노와 당신의 진노를 우리에게 쏟았기 때문입니다.20
주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어깨를 굽히고 바빌론 왕을 섬기며,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거주하여라.21
그러나 만일 너희가 바빌론 왕을 섬기라는 주의 음성을 듣지 않으면,22
내가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밖에서 즐거움의 음성과 기쁨의 음성, 신랑의 음성과 신부의 음성이 그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온 땅은 거주하는 이들이 없어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곳이 될 것이다.”23
그런데 우리는 바빌론 왕을 섬기라는 당신의 음성을 듣지 않았고, 당신은 당신의 종들인 예언자들의 손들을 통하여 말한 당신의 말들을 세워서, 우리 왕들의 뼈들과 우리 조상들의 뼈들이 그들의 장소에서 끌려 나오게 했습니다.24
그리고 보십시오, 그것들은 낮의 열기와 밤의 서리에 내던져져 있습니다. 그들은 악한 고통들 속에서, 기근과 칼과 유배 속에서 죽었습니다.25
그리고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의 악함 때문에, 당신의 이름이 그 위에 불린 그 집을 오늘과 같이 되게 했습니다.26
주, 우리 하나님이여, 당신은 당신의 모든 관용과 당신의 큰 모든 긍휼을 따라 우리에게 행했습니다.27
당신이 당신의 종 모세의 손을 통하여 말한 대로입니다. 곧 당신이 그에게 이스라엘의 아들들 앞에서 당신의 율법을 기록하라고 명령한 날에 이렇게 말했습니다.28
“만일 너희가 내 음성을 듣지 않으면, 참으로 이 크고도 많은 웅성거림이 내가 그들을 거기에 흩어 버릴 민족들 가운데서 적은 수로 돌아갈 것이다.29
이는 그들이 결코 내 말을 듣지 않을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목이 뻣뻣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포로살이 땅에서 자기들의 마음으로 돌아올 것이며,30
그리고 그들은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임을 알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마음과 듣는 귀들을 줄 것이며,31
그들은 자기들의 포로살이 땅에서 나를 찬양하고 내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32
그들은 자기들의 완고한 등과 자기들의 악한 행위들에서 돌이킬 것이다. 이는 주 앞에서 죄지은 자기 조상들의 길을 그들이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33
그리고 내가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그 땅으로 돌려보낼 것이며, 그들은 그 땅을 다스릴 것이다. 내가 그들을 많아지게 할 것이며, 그들은 결코 적어지지 않을 것이다.34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세워,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더는 옮기지 않을 것이다.”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