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의 말이 내게 임하여 말하였다. “1
사람의 아들아, 네 얼굴을 이스라엘의 산들 쪽으로 고정하고 그것들을 향하여 예언하여라.2
그리고 말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주의 말을 들어라. 주가 산들과 언덕들과 골짜기들과 수풀 골짜기들에게 이와 같이 말한다. 보라, 내가 너희 위로 장검을 가져온다. 그러면 너희의 높은 곳들이 완전히 멸절될 것이다.3
그리고 너희 제단들과 너희 성역들이 부서질 것이며, 내가 너희 부상자들을 너희 우상들 앞에 쓰러뜨릴 것이다.4
그리고 내가 너희의 뼈들을 너희 제단들 둘레에 흩어 버릴 것이다.5
너희의 모든 거처에서 도시들이 황폐하게 되고 높은 곳들이 사라질 것이다. 이는 너희 제단들이 완전히 멸절되고 너희 우상들이 부서지며 너희 성역들이 제거되도록 하려는 것이다.6
부상자들이 너희 한가운데서 쓰러질 것이며,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분명히 알 것이다.7
너희 가운데서 장검을 피하여 민족들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이 생길 때와 너희가 지역들 가운데 흩어질 때,8
너희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이 자기들이 사로잡혀 간 민족들 가운데서, 거기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다. 나는 나를 떠나 음행하는 그들의 마음에게, 그리고 자기들의 행위들을 뒤따라 음행하는 그들의 눈들에게 맹세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모든 혐오스러운 것들 때문에 자기들의 얼굴을 칠 것이다.9
그리고 그들은 나 주가 말해 두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 것이다.10
주가 이와 같이 말한다. 손으로 손뼉을 치고 발로 소리를 내며 말하여라. 잘되었다, 잘되었다! 이스라엘 집의 모든 혐오스러운 것들 때문이다. 그들은 장검과 죽음과 기근으로 쓰러질 것이다.11
가까이 있는 자는 장검에 쓰러지고, 그러나 멀리 있는 자는 죽음으로 죽으며, 에워싸인 자는 기근으로 끝마쳐질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들 위에 내 분노를 끝마칠 것이다.12
너희 부상자들이 너희 우상들 한가운데, 너희 제단들 둘레, 모든 높은 언덕 위와 그늘진 나무 아래에 있을 때,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곳에서 그들은 자기들의 모든 우상들에게 향기로운 냄새를 주었다.13
그리고 내가 그들 위로 내 손을 뻗고, 모든 거주지에서 데블라타 광야로부터 그 땅을 황폐와 파멸로 둘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주라는 것을 분명히 알 것이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