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이 명령은 너희 제사장들에게 있다.1
만일 너희가 듣지 않고, 만일 내 이름에 영광을 주는 것을 너희 마음에 두지 않으면,” 전능자 주가 말한다. “그리고 내가 너희 위에 저주를 내보내고 너희의 복에 저주를 내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것을 저주하고 너희의 복을 흩어 버릴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너희 가운데 있지 않을 것이니, 너희가 너희 마음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2
보라, 내가 너희에게서 어깨를 떼어 놓고 너희 얼굴들 위에 위 내용물, 곧 절기들의 위 내용물을 흩뿌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그것과 같은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3
그러면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보냈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니, 이는 내 언약이 레위 사람들과 함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전능자 주가 말한다.4
“내 언약은 그와 함께 있었으니 생명과 평화의 언약이었다. 나는 그에게 두려움으로 ⟨나를⟩ 두려워하고 내 이름의 얼굴로부터 물러서게 하는 것을 주었다.5
진리의 법이 그의 입 안에 있었고 불의가 그의 입술들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는 평화 가운데 바르게 행하며 나와 함께 갔고, 많은 이들을 불의에서 돌이켰다.6
제사장의 입술들은 지식을 지킬 것이며 ⟨사람들은⟩ 그의 입에서 법을 찾아 구할 것이다. 그가 전능자 주의 사자이기 때문이다.7
그러나 너희는 길에서 벗어났고 법 안에서 많은 이들을 약하게 하였으며 레위의 언약을 썩게 하였느냐?” 전능자 주가 말한다.8
“나도 너희를 모든 민족에게 업신여김받고 내던져진 자들로 내주었다. 이는 너희가 내 길들을 지키지 않고 도리어 법 안에서 얼굴들을 받았기 때문이다.”9
한 하나님이 너희를 창조한 것이 아니냐? 너희 모두에게 한 아버지가 있는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너희 각자가 자기 형제를 버려 너희 조상들의 언약을 속되게 하였느냐?10
유다가 버려졌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에서 가증한 것이 생겼다. 이는 유다가 자기가 사랑한 주의 거룩한 것들을 속되게 하고 낯선 신들에게 힘썼기 때문이다.11
주는 이것들을 행하는 사람을 야곱의 장막들에서, 또한 전능자 주께 희생 제물을 가져오는 자들 가운데서 낮아지기까지 완전히 없앨 것이다.12
너희는 또 그들이 미워하던 이것들을 행하였다. 너희는 고통으로 말미암은 눈물과 울음과 신음으로 주의 제단을 덮곤 하였다. 아직도 희생 제물을 바라보거나 너희 손들에서 받아들일 만한 것을 받는 것이 합당하겠느냐?13
그런데 너희는 ‘무엇 때문이냐?’라고 말하였다. 주가 너와 네 젊은 시절의 여자 사이에서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네가 그 여자를 버렸지만, 그 여자는 네 동반자이며 네 언약의 여자이다.14
그가 좋은 것을 행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그의 영의 남은 것은 ⟨없느냐⟩? 그런데 너희는 ‘하나님이 씨가 아니면 다른 무엇을 찾는가?’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너희 영 안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네 젊은 시절의 여자를 버리지 말아라.15
“그러나 네가 미워하여 내보내면,”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가 말한다. “불경건이 네 생각들을 덮을 것이다.” 전능자 주가 말한다. “그리고 너희 영 안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결코 버리지 말아라.”16
너희는 너희 말들로 하나님을 격노하게 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너희는 말하여라. ‘우리가 무엇으로 그를 격노하게 하였습니까?’ 너희가 ‘악한 것을 행하는 모든 자가 주 앞에서 좋고, 그는 그들을 기뻐하였다’라고 말하고, 또 ‘의의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가?’라고 말함으로써 그렇게 하였다.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