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지 않는 자 사이를 볼 것이다. 왜냐하면 보라, 화덕처럼 타는 날이 오고 있다. 그날이 그들을 태울 것이며, 모든 이방인들과 무법한 것들을 행하는 모든 자들은 짚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오는 날이 그들을 불붙일 것이다. 주 전능자가 말한다. 그들에게서 뿌리도 가지도 결코 남겨지지 않을 것이다.1
그리고 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 의로움의 해가 떠오를 것이며, 그의 날개들 안에 치유가 있다. 그리고 너희는 나가서 결박들로부터 풀려난 송아지들처럼 뛰놀 것이다.2
그리고 너희는 무법한 자들을 짓밟을 것이다. 내가 만드는 그날에 ⟨그들⟩이 너희 발들 아래의 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 전능자가 말한다.3
그리고 보라, 주의 크고 뚜렷이 드러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티스베 사람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낸다.4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아들에게로, 사람의 마음을 자기 이웃에게로 회복시킬 것이다. 이는 내가 와서 땅을 완전히 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5
나의 종 모세의 율법을 기억하라.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에게 명령한 대로, 곧 명령들과 법규들을 ⟨기억하라⟩.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