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요셉 자손의 지파에서 나온, 므낫세의 아들 마키르의 아들 갈라앗 자손 지파의 통치자들이 가까이 와서, 모세 앞과 제사장 엘르아살 앞과 이스라엘 자손 가문들의 집 통치자들 앞에서 말하였다.1
그리고 그들이 말하였다. “주가 우리 주인에게 상속 재산의 땅을 제비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명령하였고, 주가 우리 주인에게 우리 형제 살파앗의 상속 재산을 그의 딸들에게 주라고 지시하였습니다.2
그리고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들 가운데 한 지파 사람들의 아내가 될 것이며, 그들의 몫은 우리 아버지들의 소유지에서 빼앗길 것이고, 그들이 아내가 되는 이들의 지파 상속 재산에 더해질 것이며, 우리 상속 재산의 몫에서 빼앗길 것입니다.3
그러나 만일 이스라엘 자손의 면제년이 되면, 그들의 상속 재산은 그들이 아내가 되는 이들의 지파 상속 재산에 더해질 것이며, 그들의 상속 재산은 우리 아버지 가문 지파의 상속 재산에서 빼앗길 것입니다.”4
그리고 모세가 주의 명령을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며 말하였다. “요셉 자손의 지파가 이렇게 말한다.5
주가 살파앗의 딸들에게 지시하며 말한 말은 이것이다. ‘그들의 눈앞에 마음에 드는 이들의 아내가 되어야 한다. 다만 그들 아버지의 씨족에서 나온 이들의 아내가 되어야 한다.6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상속 재산이 한 지파에서 다른 지파로 결코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각 자기 아버지 가문 지파의 상속 재산에 붙을 것이기 때문이다.7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들에서 상속 재산을 가까운 친족으로서 상속하는 모든 딸은 자기 아버지 씨족에서 나온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각각 아버지에게서 받은 상속 재산을 가까운 친족으로서 상속하게 하려는 것이다.8
그리고 몫은 한 지파에서 다른 지파로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이스라엘 자손들은 각각 자기 상속 재산에 붙을 것이다.’”9
주가 모세에게 지시한 방식대로 살파앗의 딸들이 그렇게 행하였다.10
그리고 살파앗의 딸들 데르사와 에글라와 멜카와 누아와 마알라는 자기들의 사촌들의 ⟨아내⟩가 되었다.11
그들은 요셉 자손 므낫세의 씨족에서 나온 이들의 아내가 되었고, 그들의 상속 재산은 그들 아버지 씨족의 지파에 속하게 되었다.12
이것들은 주가 모압 서쪽, 요르단 가 예리코 맞은편에서 모세의 손을 통하여 명령한 계명들과 규례들과 판결들이다.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