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주가 내게 말하였다. “다시 가서, 악한 것들을 사랑하며 간음하는 여자를 사랑하여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하여라. 그리고 그들은 다른 신들을 바라보고 건포도를 곁들인 과자들을 좋아한다.”1
그래서 나는 은 열다섯과 보리 한 고모르와 포도주 한 네벨로 그녀를 나 자신을 위하여 값을 치러 얻었다.2
그리고 내가 그녀에게 말하였다. “많은 날 동안 너는 나를 위하여 앉아 있을 것이며, 결코 음행하지 말고 남자의 것이 되지도 말라. 나도 너를 대하여 그러하겠다.”3
이는 많은 날 동안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왕도 없고 통치자도 없고 희생 제물도 없고 제단도 없고 제사장직도 없고 계시물들도 없이 앉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4
그리고 이 일들 뒤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돌아와서 주 곧 그들의 하나님과 다윗 곧 그들의 왕을 찾을 것이며, 마지막 날들에 주와 그의 좋은 것들로 말미암아 놀랄 것이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