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역대기 2 16장

그리고 아사의 통치 서른여덟째 해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 라마를 건축하였으니, 유다 왕 아사에게 나감과 들어감을 허락하지 않으려는 것이었다.1

그리고 아사가 주의 집과 왕의 집의 보물 창고들에서 금과 은을 취하여, 다마스쿠스에 거주하는 시리아 왕 아데르의 아들에게 보내며 말하였다.2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내 아버지 사이와 네 아버지 사이에 언약을 맺어라. 보라, 내가 너에게 금과 은을 보냈다. 자, 이스라엘 왕 바아사를 내게서 떼어 놓아라. 그가 내게서 떠나가게 하라.”3

그리고 아데르의 아들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이스라엘의 성읍들로 보냈으며, 이오와 다노와 아벨만과 납달리의 모든 주변 지역을 쳤다.4

그리고 바아사가 들었을 때 라마를 더 이상 건축하지 않기로 그만두고 그의 일을 중지하였다.5

그리고 아사 왕이 온 유다를 데려갔고, 바아사가 건축한 라마의 돌들과 그곳의 나무들을 가져갔으며, 그것들로 가바에와 마스파를 건축하였다.6

그리고 그때에 예언자 하나메이가 유다 왕 아사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시리아 왕을 신뢰하고 네 하나님 주를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시리아의 군대가 네 손에서 구원되었다.7

에티오피아인들과 리비아인들이 많은 군대로, 담대함으로, 기병으로, 매우 큰 무리로 있지 않았느냐? 그리고 네가 주를 신뢰하였을 때 ⟨그가⟩ 네 손에 넘겨주었다.8

왜냐하면 주의 눈들이 온 땅을 굽어보며, 그를 향하여 온전한 모든 마음 안에서 강하게 하려 하기 때문이다. 너는 이 일에 대하여 알지 못하였다. 지금부터 너와 함께 전쟁이 있다.”9

그리고 아사가 그 예언자에게 격노하여, 이 일 때문에 그를 감옥에 넘겨주었다. 그리고 그때에 아사가 백성 가운데서 해를 끼쳤다.10

그리고 보라, 아사의 처음 말들과 마지막 말들이 유다와 이스라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11

그리고 아사가 자기 왕권의 서른아홉째 해에 발들이 병들어 매우 심하게 병들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자기 질병 중에도 주를 찾지 않고 의사들을 찾았다.12

그리고 아사가 자기 아버지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왕권의 서른째 해에 죽었다.13

그리고 그들은 그를 다윗 성읍에서 그가 자기를 위하여 팠던 무덤에 묻었다. 그리고 그를 침상 위에 눕히고, 향료들과 향 제조자들의 향유 종류들로 채웠으며, 그를 위하여 매우 큰 장례 행렬을 행하였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