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에게. 바빌론의 강들 가에서, 거기서 우리는 앉았고, 우리가 시온을 기억할 때 울었다.1
그 한가운데의 버드나무들 위에 우리는 우리의 악기들을 매달았다.2
왜냐하면 그곳에서 우리를 사로잡은 이들이 우리에게 노래들의 말들을 요구했고, 우리를 끌고 간 이들이 “우리를 위하여 시온의 노래들 중에서 찬송하여라”라고 ⟨말하였다⟩.3
우리가 어찌 낯선 땅에서 주의 노래를 부르겠는가?4
예루살렘아, 만일 내가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잊히기를.5
만일 내가 너를 기억하지 않는다면, 만일 내가 예루살렘을 내 기쁨의 첫째에 앞세우지 않는다면, 내 혀가 내 목구멍에 붙기를.6
주여, 예루살렘의 날에 “비워라, 비워라, 그 안의 기초까지”라고 말하던 에돔의 아들들을 기억하소서.7
비참한 바빌론의 딸아, 네가 우리에게 되갚은 너의 되갚음을 네게 되갚을 이는 복되다.8
네 어린아이들을 붙잡아 바위에 메어칠 이는 복되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