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삽에게 속한 깨달음. 어찌하여, 하나님이여, 끝까지 밀어내었습니까? 당신의 분노가 당신 목장의 양들을 향하여 일어났습니까?1
당신이 처음부터 얻은 당신의 회중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상속 재산의 지팡이를, 그 안에 거처를 정한 이 시온산을 속량하였습니다.2
그들의 교만들을 향하여 당신의 손들을 끝까지 들어 올리십시오. 원수가 당신의 성소들 안에서 행한 모든 악을 ⟨보십시오⟩.3
그리고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이 당신의 절기 한가운데서 자랑하였습니다.4
위쪽 입구로 ⟨들어가는 것⟩처럼, 나무들의 수풀 안에서 도끼들로 찍어 냈고,5
그곳의 문들을, 한꺼번에 큰도끼와 석공 연장으로 그것을 부수었습니다.6
그들은 당신의 성소를 불로 불살랐고, 당신의 이름의 장막을 땅에까지 더럽혔습니다.7
그들의 동족이 그들의 마음 안에서 다 함께 말하였습니다. “오라, 주의 절기들을 땅에서 그치게 하자.”8
우리는 우리의 표징들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더는 예언자가 없으며, 더는 우리를 알지 못할 것입니다.9
언제까지, 하나님이여, 원수가 모욕하겠습니까? 대적하는 자가 당신의 이름을 끝까지 격노하게 하겠습니까?10
어찌하여 당신의 손과 당신의 오른손을 당신의 품 가운데에서 끝까지 돌이킵니까?11
그러나 우리의 왕은 영원보다 앞서 ⟨있으며⟩, 땅 한가운데서 구원을 이루었습니다.12
당신은 당신의 능력으로 바다를 강하게 하였고, 당신은 물 위에서 용들의 머리들을 깨뜨렸습니다.13
당신은 그를 에티오피아 백성들에게 먹이로 주었습니다.14
당신은 샘들과 급류들을 터뜨렸습니다.15
낮은 당신의 것이며, 밤도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은 해와 달을 마련하였습니다.16
당신은 땅의 모든 경계들을 만들었습니다. 여름과 봄을 당신이 만들었습니다.17
당신의 이 창조물을 기억하십시오. 원수가 주를 모욕하였고, 어리석은 백성이 그의 이름을 격노하게 하였습니다.18
당신께 감사하는 영혼을 들짐승들에게 넘겨주지 마십시오. 당신의 궁핍한 자들의 영혼들을 끝까지 잊지 마십시오.19
당신의 언약을 굽어보십시오. 이는 땅의 어두운 곳들이 불법들의 집들로 가득 찼기 때문입니다.20
낮아지고 수치를 당한 자가 돌려보내지지 않게 하십시오.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당신의 이름을 찬양할 것입니다.21
일어나십시오, 하나님이여. 당신의 송사를 판결하십시오. 어리석은 자에게서 온종일 ⟨받는⟩ 당신의 모욕들을 기억하십시오.22
당신께 간구하는 자들의 목소리를 잊지 마십시오.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의 교만이 언제나 당신에게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