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에게 속한 시편, 의인들에 관하여. 영혼아, 어찌하여 잠자고 주를 찬송하지 않느냐?1
찬가와 찬양을 찬양받을 하나님께 노래하여라. 노래하고 그의 깨어 지킴을 향하여 깨어라. 선한 마음에서 나오는 시편은 하나님께 선하기 때문이다.2
의인들은 언제나 주를, 감사와 의롭다 함 가운데 주의 판결들을 기억한다.3
주에게서 훈육받는 의인은 가볍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의 기뻐함은 언제나 주 앞에 있다.4
의인이 걸려 넘어지고 주를 의롭다고 하였다. 그가 넘어졌으나, 하나님이 그에게 무엇을 행할지 바라본다.5
그는 구원이 어디에서 그에게 올지 주시한다.6
의인들의 진실은 그들의 구원자 하나님에게서 온다. 의인의 집에는 죄 위에 죄가 묵지 않는다.7
의인은 자기 범과 안에 있는 불의를 제거하려고 언제나 자기 집을 살핀다.8
그는 알지 못함에 관하여 금식과 자기 영혼을 낮춤으로 속죄하였다.9
그리고 주는 모든 경건한 사람과 그의 집을 깨끗하게 한다.10
죄인이 걸려 넘어지고 자기 생명과 자기가 태어난 날과 어머니의 해산 고통들을 저주한다.11
그는 자기 생명에 죄들 위에 죄들을 더하였다.12
그는 넘어졌다. 그의 넘어짐이 악하기 때문이며, 그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죄인의 멸망은 영원까지이다.13
그리고 의인들을 살필 때에 그는 결코 기억되지 않을 것이다.14
이것이 영원까지 죄인들의 몫이다.15
그러나 주를 두려워하는 이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일어날 것이며, 그들의 생명은 주의 빛 안에서 더 이상 다하지 않을 것이다.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