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토빗은 환희를 위한 기도를 쓰고 말하였다. “영원토록 살아 있는 하나님과 그의 왕국은 찬송받을지어다.1
그 자신이 매질하고 불쌍히 여기며, 하데스로 내려가게 하고 올라오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손에서 벗어날 이는 없다.2
이스라엘의 아들들아, 민족들 앞에서 그를 찬양하여라. 그 자신이 우리를 그들 가운데 흩어 놓았기 때문이다.3
거기에서 그의 위대함을 보이고, 살아 있는 모든 것 앞에서 그를 높여라. 그 자신이 우리 주이며, 하나님 자신이 모든 영원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이다.4
그는 우리의 불의들 때문에 우리를 매질할 것이며, 다시 불쌍히 여기고 너희가 그 가운데 흩어질 모든 민족에게서 우리를 모을 것이다.5
만일 너희가 너희의 온 마음과 온 혼으로 그 앞에서 진리를 행하여 그에게 돌아오면, 그때 그가 너희에게 돌아오고 자신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결코 숨기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너희와 함께 행할 일들을 바라보고, 너희의 온 몸으로 그를 찬양하여라. 의의 주를 찬송하고 영원들의 왕을 높여라. 나는 내 포로살이의 땅에서 그를 찬양하며, 죄인들의 민족들에게 그의 힘과 위대함을 보인다. 죄인들아, 돌아와서 그 앞에서 의를 행하여라. 그가 너희에게 뜻을 두고 너희에게 자선을 행할지 누가 아느냐?6
나는 나의 하나님을 높이고, 나의 혼은 하늘의 왕을 ⟨높일 것이며⟩, 그의 위대함을 기뻐할 것이다.7
모두 말하고 예루살렘에서 그를 찬양하게 하여라.8
거룩한 이의 도시 예루살렘아, 그는 네 아들들의 일들 때문에 매질할 것이며 의인들의 아들들을 다시 불쌍히 여길 것이다.9
주를 선하게 찬양하고 영원들의 왕을 찬송하여라. 그러면 그의 장막이 기쁨과 함께 네게 다시 건축되고, 그가 네 안에서 포로들을 기쁘게 하고 네 안에서 괴로운 이들을 영원의 모든 세대에 이르도록 사랑하기를 바란다.10
많은 민족이 멀리서, 손에 예물을 가지고 또 하늘의 왕에게 ⟨드릴⟩ 예물을 가지고, 주 하나님의 이름을 향해 올 것이다. 세대들의 세대들이 네게 환희를 줄 것이다.11
너를 미워하는 모든 이는 저주받은 자이고, 너를 사랑하는 모든 이는 영원토록 복 받은 자가 될 것이다.12
의인들의 아들들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크게 기뻐하여라. 그들이 모일 것이며 의인들의 주를 찬송할 것이기 때문이다.13
오, 너를 사랑하는 이들은 복되다. 그들은 네 평화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다. 네 매질들로 말미암아 근심했던 모든 이가 복되다. 그들은 네 모든 영광을 바라보고 너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혼은 영원토록 기뻐할 것이다.14
위대한 왕인 하나님을 찬송하여라.15
예루살렘이 청옥과 녹옥으로, 네 성벽들이 귀한 돌로, 탑들과 보루들이 순금으로 건축될 것이기 때문이다.16
그리고 예루살렘의 광장들은 녹주석과 홍옥과 수페이르에서 나온 돌로 포장될 것이다.17
그 도시의 모든 거리는 ‘할렐루야와 찬양!’이라고 말하며, ‘모든 영원들을 높인 하나님은 찬송받을지어다’라고 할 것이다.”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