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삽의 시.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중 안에 서시고, 신들 가운데서 재판하신다.1
언제까지 너희는 불의하게 재판하며, 또 악인들의 편을 들겠느냐? 셀라.2
약한 자와 고아를 위해 재판하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풀라.3
힘없는 자와 빈궁한 자를 구해 내고,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 내라.4
그들은 알지 못했고 또 깨닫지 못한다. 어둠 안에서 그들은 걸어 다닌다. 땅의 모든 기초가 흔들린다.5
내가 말했다. “너희는 신들이며, 또 너희 모두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들이다.”6
그러나 너희는 인간처럼 죽고, 또 고관들 중 하나처럼 쓰러질 것이다.7
하나님이여, 일어나 땅을 재판하소서. 왜냐하면 당신이 모든 민족들을 차지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