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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춤추는 여자들이 다윗을 맞이하러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에서 소고들과 기쁨과 제금들을 가지고 나왔다.6
그리고 여자들이 선창하며 말하고 있었다. “사울은 그의 천들을 쳤고, 다윗은 그의 만들을 쳤다.”7
그리고 이 말에 관한 일이 사울의 눈에 악하게 보였고, 그가 말했다. “다윗에게는 만들을 주었고, 나에게는 천들을 주었다.”8
그리고 사울은 그날부터 그 이후로 다윗을 곁눈질하고 있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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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울이 다윗의 얼굴로부터 두려워하였다.12
그리고 그가 다윗을 자기에게서 떼어 놓고, 그를 자기를 위한 천부장으로 세웠다. 그리고 다윗은 백성 앞에서 나가고 들어가고 있었다.13
그리고 다윗은 그의 모든 길에서 깨닫고 있었고, 주가 그와 함께 있었다.14
그리고 사울은 그가 심히 깨닫고 있음을 보고 그의 얼굴로부터 두려워하고 있었다.15
그리고 온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윗을 사랑하고 있었다. 그가 백성의 얼굴 앞에서 들어가고 나가고 있었기 때문이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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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울의 딸 멜홀이 다윗을 사랑하였고, 그 일이 사울에게 알려졌으며 그의 눈에 바르게 보였다.20
그리고 사울이 말했다. “내가 그녀를 그에게 주리니, 그녀가 그에게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리고 타민족 사람들의 손이 사울 위에 있었다.21
그리고 사울이 자기 종들에게 명령하여 말했다. “너희가 다윗에게 은밀히 말하여라. ‘보라, 왕이 너를 원하고, 그의 모든 종이 너를 사랑한다. 그러니 너는 왕의 사위가 되어라.’”22
그리고 사울의 종들이 다윗의 귀에 이 말들을 말하였다. 그리고 다윗이 말했다.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너희 눈에는 가벼운 일인가? 나는 비천하고 영예롭지 않은 남자이다.”23
그리고 사울의 종들이 다윗이 말한 이 말들대로 그에게 알렸다.24
그리고 사울이 말했다. “너희는 다윗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왕은 예물을 바라지 않고, 오직 왕의 원수들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타민족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바란다.’” 그리고 사울은 그를 타민족 사람들의 손에 던져 넣으려고 생각하였다.25
그리고 사울의 종들이 다윗에게 이 말들을 알렸고, 왕의 사위가 된다는 말이 다윗의 눈에 바르게 보였다.26
그리고 다윗이 일어나 그와 그의 남자들이 갔고, 타민족 사람들 가운데서 남자 백 명을 쳤다. 그리고 그들의 포피들을 왕에게 가져왔고 왕의 사위가 되었다. 그리고 ⟨사울이⟩ 자기 딸 멜홀을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27
그리고 사울은 주가 다윗과 함께 있고 온 이스라엘이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보았다.28
그리고 사울은 다윗으로부터 더욱 두려워하기를 더하였다.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