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왕국기 3 (열왕기상) 10장

그리고 사바 여왕은 솔로몬의 이름과 주의 이름을 듣고, 수수께끼들로 그를 시험하려고 왔다.1

그리고 그녀는 매우 막대한 무리와 함께 예루살렘에 왔다. 그리고 낙타들은 향료와 매우 많은 금과 귀한 돌을 날랐다. 그리고 그녀는 솔로몬에게 들어가 자기 마음속에 있던 모든 것을 그에게 말하였다.2

그리고 솔로몬은 그녀에게 그녀의 모든 말을 알려 주었다. 왕에게서 간과되어 그가 그녀에게 알려 주지 않은 말은 없었다.3

그리고 사바 여왕은 솔로몬의 모든 분별력과 그가 건축한 집을 보았고,4

그리고 솔로몬의 음식들과 그의 종들의 좌석과 그의 시종들이 서 있는 자리와 그의 의복과 그의 술 따르는 이들과 그가 주의 집에서 올리던 그의 번제를 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제정신을 잃었다.5

그리고 그녀가 솔로몬 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내 땅에서 들은 그 말은 참됩니다.6

⟨그것은⟩ 당신의 말에 관한 것과 당신의 분별력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도착하여 내 눈들이 보기까지 내게 말하던 이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그것들은 그들이 내게 알려 준 것의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내가 내 땅에서 들은 모든 소문 위에 좋은 것들을 그것들에 더하였습니다.7

당신의 여자들은 복되고, 당신의 이 종들, 곧 줄곧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모든 분별력을 듣는 이들은 복됩니다.8

당신의 하나님 주가 복 받은 자가 되기를 빕니다. 그는 당신을 원하여 당신을 이스라엘의 왕좌 위에 두었습니다. 주가 이스라엘을 사랑하여 영원히 세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는 의로움으로, 또 그들의 판결들로 판결을 행하도록 당신을 그들 위의 왕으로 두었습니다.”9

그리고 그녀는 솔로몬에게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매우 많은 향료와 귀한 돌을 주었다. 사바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준 저 향료들과 같은 것이 그 많은 양에 이르도록 아직 온 적이 없었다.10

그리고 히람의 배는 수페이르에서 금을 실어 나르고 있었다. 그것은 매우 많은 다듬은 목재와 귀한 돌을 가져왔다.11

그리고 왕은 그 다듬은 목재로 주의 집과 왕의 집을 위한 받침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위한 나블라들과 키뉘라들을 만들었다. 그러한 다듬은 목재가 땅 위에 온 적이 없었고, 이날까지 어디에서도 보인 적이 없었다.12

그리고 솔로몬 왕은 사바 여왕에게 그녀가 원한 모든 것, 곧 그녀가 청한 만큼을 주었다. 이는 솔로몬 왕의 손을 통하여 그녀에게 이미 준 모든 것 외의 것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돌아서서 자기 땅으로 갔으니, 그녀와 그녀의 모든 종이 함께 갔다.13

그리고 한 해 동안 솔로몬에게 들어온 금의 무게는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였다.14

이는 복속된 자들과 상인들과 건너편의 모든 왕들과 그 땅 총독들의 조세를 제외한 것이었다.15

그리고 솔로몬은 두드려 만든 금 창 삼백 개를 만들었다. 금으로 된 것 삼백이 창 하나 위에 붙어 있었다.16

그리고 두드려 만든 금 방패 삼백 개도 만들었다. 금 세 미나가 방패 하나에 들어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레바논 수풀의 집에 두었다.17

그리고 왕은 큰 상아 왕좌를 만들고 그것을 정련된 금으로 둘러 입혔다.18

왕좌에는 여섯 층계가 있었고, 왕좌에는 그 뒤쪽에서 이쪽과 저쪽, 좌석 자리 위에 송아지 흉상들이 있었으며, 두 사자가 손잡이들 곁에 서 있었다.19

그리고 열두 사자가 여섯 층계 위 이쪽과 저쪽에 서 있었다. 어떤 왕국에도 이와 같이 된 것이 없었다.20

그리고 솔로몬에 의하여 만들어진 모든 기물은 금으로 된 것이었고, 대야들도 금으로 된 것이었다. 레바논 수풀 집의 모든 기물은 금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은은 없었으니, 솔로몬의 날들에는 은이 ⟨값진 것으로⟩ 여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21

왕에게 다르세이스 배가 바다에서 히람의 배들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삼 년을 거쳐 금과 은과 새긴 돌들과 다듬은 돌들을 ⟨실은⟩ 배 한 척이 다르세이스에서 왕에게 오곤 했다.22

이것은 솔로몬 왕이 주의 집과 왕의 집과 예루살렘 성벽과 요새를 건축하고, 다윗 도시의 울타리를 둘러 막으며, 앗수르와 마디안과 가제르와 위쪽 바이도람과 이에데르마드와 모든 병거 도시와 모든 기병 도시를 건축하려고 올린 약탈물의 사업이었다.23

그리고 솔로몬이 예루살렘과 온 땅에서 건축하려고 벌인 사업이 있었으니,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페레즈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에우아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게르게사 사람에 의하여 지정된 모든 백성이 그를 다스리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들이 아니었다. 그들 뒤에 그 땅에 남겨진 그들의 자녀들, 곧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진멸할 수 없었던 그들을 솔로몬이 조세로 올렸고, 오늘까지 그러하다.24

그리고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아무에게도 일을 주지 않았다. 그들은 전사들인 사람들이었고, 그의 종들과 그의 병거 지휘관들과 그의 기병들이었기 때문이다.25

그리고 솔로몬은 부와 분별력에서 모든 왕보다 크게 되었다.26

그리고 땅의 모든 왕은 주가 그의 마음에 준 그의 분별력을 들으려고 솔로몬의 얼굴을 찾았다.27

그리고 그들은 각자 자기 선물, 곧 금 기물과 옷, 몰약 기름과 향료와 말과 노새를 해마다 가져오곤 했다.28

그리고 솔로몬에게 병거를 위한 암말 사천 마리와 기병 만 이천 명이 있었다. 그는 그 암말들을 병거 도시들에 두고, 예루살렘에서 왕과 함께 두었다.29

그리고 그는 강에서부터 이방인들의 땅까지와 이집트의 경계까지 모든 왕을 다스리고 있었다.30

그리고 왕은 예루살렘에서 금과 은을 돌들같이 되게 했고, 백향목들을 평지에 있는 뽕나무들같이 많게 했다.31

그리고 솔로몬의 기병 반출은 이집트에서와 데쿠에에서 있었으니, 곧 왕의 상인들이었다. 그리고 그는 데쿠에에서 교환물로 취하곤 했다.32

그리고 이집트에서 반출이 올라왔다. 병거는 은 백 대가로, 말은 은 오십 대가로 올라왔다. 이와 같이 모든 헷 사람 왕들과 시리아의 왕들에게 바다를 따라 나가곤 했다.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