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바이블׃원문별 독립 직역 · 숨은 해석의 표면화단어장전승 이야기

사해사본

사해사본 성서 두루마리 (ETCBC/Abegg 전사)

히브리어기원전 3세기–기원후 1세기265판본 ETCBC dss 2.0 · CC BY-NC

기원과 성격

사해사본은 1947년부터 사해 연안의 동굴들(쿰란 등)에서 발견된 두루마리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히브리어 성서 사본입니다. 마소라 사본보다 천 년 이상 이릅니다. 에스더서를 제외한 구약 모든 책의 조각이 나왔습니다.

여기 실린 것은 성서 본문 두루마리의 전자 전사입니다. 낡고 찢긴 문서이기 때문에 글자가 사라진 자리와 학자들이 복원한 표시가 본문에 그대로 남아 있고, 같은 절이 여러 두루마리에 남은 경우에는 두루마리별로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66권 정경 전승에서의 위치

정경이 확정되기 이전 시대의 본문 상태를 보여주는 유일한 실물 증거입니다. 마소라 계열, 사마리아 계열, 칠십인역의 밑바탕이 된 계열이 한 동굴에서 나란히 발견되어, 당시에 "하나의 원문"이 아니라 여러 본문 전통이 함께 살아 있었음을 증언합니다 — 문서들을 절충하지 않고 나란히 두는 이 앱의 방식은 이 발견 이후의 학문적 이해를 따른 것입니다.

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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